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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3

6연패의 키움 히어로즈 연패탈출의 위한 숙제 8월 이후 주춤한 키움 히어로즈가 최대 고비를 맞이했습니다. 지난 2개월 동안 연승 행진의 분위기가 좋았던 키움 히어로즈는 2위 자리를 뺏긴 데 이어 3위자리 마저 사수하지 못했습니다. 키움은 23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서 3-12 대패를 했습니다. 당장 연패 탈출이 시급했던 키움으로써는 선발투수 에릭 요키시가 많은 이닝을 끌어주길 바랬으나 1회 초부터 계획이 꼬이면서 승부의 열쇠가 KIA 쪽으로 기울어졌습니다. 상대 토마스 파노니 투수는 마운드에 올라와있는 동안 단 한 점도 얻지 못하면서 무기력하게 주저앉았습니다. 현재 키움 선발진은 초토화 상태라 해도 무방합니다. 골반 통증을 호소한 최원태마저 23일자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돼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합니다. 2.. 2022. 8. 24.
삼성라이온즈 창단 13연패 탈출 위닝시리즈 노려 삼성라이온즈가 창단 최다 연패 기록으로 13연패라는 충격적인 기록을 맞이하였습니다. 최근 오승환마저 3경기 연속 블론세이브를 기록하며 연패 기록을 끊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팀내 에이스인 원태인과 뷰캐넌 모두 승리에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최근 구자욱의 복귀로 연패를 끊을 수 있을꺼라 생각했지만 그것마저도 쉽지가 않았습니다. 오는 27일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에서 6회에 오승환이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6-3으로 앞선 상황에서 오승환은 깔끔하게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었고 최근 부진에 빠진 오승환이지만 완벽한 피칭으로 팀 리드를 지켜냈습니다. 삼성은 8회에 역전을 내줬지만 곧바로 다시 경기를 뒤집어서 11-10으로 이겼습니다. 다시 연패에 빠지는 건 막아야 했던 삼성은 오승환 조기 투입과 타선.. 2022. 7. 28.
KBO 2022 프로야구 전반기를 마치면서 길고 길었던 KBO 프로야구가 2022 시즌 전반기 일정을 마쳤습니다. 코로나19의 영향이 있었지만 어느 때보다 열기가 뜨거웠고 관중석이 매진할 만큼 관중들의 열기도 뜨거웠습니다. 선두와 꼴지 양극화가 심했고 이번 시즌은 다양한 개인 기록도 경신하였습니다. 전반기 동안 가장 강력한 모습을 모인 팀은 SSG였습니다. 개막전을 시작으로 10연승을 질주하며 단 한 차례도 1위를 빼앗기지 않으며 57승 3 무 26패로 전반기를 마쳤습니다 거기에는 김광현 선수와 외국인 투수 폰트선수의 활약이 발돋움했고 노경은 선수와 오원석 선수의 눈부신 활약도 보였습니다. 투수진의 활약으로 안정적인 피칭을 보였지만 불펜진이 과부하에 걸리며 다소 주춤하기도 했지만 부상으로 빠져있는 박종훈 선수와 문승원 선수의 복귀도 기대됩니다. .. 2022.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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